AI 핵심 요약
beta- 티움바이오가 7일 토스포서팁 병용요법 미국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 병용 대상은 anti-PD-1·PD-L1·CTLA-4 항체와 렌바티닙이다.
- 특허는 다양한 암종과 투여 방식까지 포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흑색종·유방암·췌장암 등 다양한 암종 대상
PTA 적용 시 특허 존속기간 2043년 7월까지 연장 가능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티움바이오가 면역항암제 '토스포서팁(TU2218)'의 병용요법에 대한 미국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7일 오전 9시 51분 기준 티움바이오는 전 거래일 대비 585원(13.39%) 오른 4955원에 거래되고 있다.

티움바이오는 이날 토스포서팁의 병용요법에 대한 미국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는 토스포서팁과 주요 면역관문억제제인 anti-PD-1 항체, anti-PD-L1 항체, anti-CTLA-4 항체 또는 렌바티닙 중 1종 이상을 병용해 종양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방법을 포괄한다.
특허 적용 대상에는 흑색종, 유방암, 췌장암, 난소암, 폐암, 대장암, 간암, 담도암, 전립선암, 신장암, 두경부암 등 다양한 종양이 포함됐다.
투여 방식도 경구 투여를 비롯해 정맥주사(IV), 피하주사(SC), 근육주사(IM) 등 다양한 경로를 아우른다. 병용 약물은 각각 별도 제형으로 투여하거나 하나의 제형으로 구성할 수 있으며, 동시·순차·개별 투여 방식도 권리 범위에 포함됐다.
특허 존속기간은 오는 2042년 7월까지다. 특허 기간 조정 제도(PTA)에 따라 최대 2043년 7월까지 연장될 수 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