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정각 이사장은 3일 송원아트센터 개막행사에 참석했다
- 꿈나눔재단은 3월부터 희망 Dream NEXT를 추진했다
- 신진작가 첫 그룹전 열어 창작활동 지원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김정각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 이사장은 전날 서울 종로구 송원아트센터에서 열린 예술인재 지원사업 '희망 Dream NEXT'의 신진작가 분야 첫 그룹전 'SKETCH 2026 : 유동의 미학' 개막 행사에 참석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증권금융에 따르면 꿈나눔재단은 지난 3월 희망 Dream NEXT 발대식을 시작으로 문화예술 분야의 유망 인재를 발굴하고 지속적인 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희망 Dream NEXT는 클래식·국악 음악영재, 신진 유망 작가, 신진 유망 연주자를 선발해 분야별 특성에 맞는 지원을 통해 문화예술 인재들이 자신의 역량을 펼치고 성장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희망 Dream NEXT : SKETCH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신진 작가들의 첫 그룹전으로, 유망 작가들에게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정각 이사장은 "이번 전시가 신진 작가들에게 자신의 작품과 역량을 선보이고 새로운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문화예술 분야의 유망 인재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은 '한국증권금융'의 출연으로 2013년 11월에 설립된 비영리 공익법인이며, 장학사업과 사회복지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