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차가 3일 전시장 방문상담 예약 서비스를 도입했다.
- 고객이 전시장과 날짜·시간을 직접 선택해 상담받는다.
- 현대차는 4일부터 10월 31일까지 경품 이벤트를 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0월 말까지 상담 완료·계약 고객 대상 주유권·관광상품권 이벤트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현대자동차가 고객이 원하는 전시장과 방문 시간을 직접 선택해 차량 구매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전시장 방문상담 예약 서비스'를 도입한다.

현대차는 공식 홈페이지 구매상담 메뉴에 '전시장 방문상담 예약' 기능을 새롭게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기존에는 상담 신청 후 카마스터와 연락해 일정과 장소를 조율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고객이 직접 전시장과 날짜·시간을 선택할 수 있다. 관심 차종과 구매 희망 시기, 문의사항도 사전에 입력할 수 있어 보다 맞춤형 상담이 가능하다.
서비스는 PC와 모바일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상담 가능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현대차는 온라인 차량 탐색이 전시장 방문과 상담, 구매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고객 경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4일부터 10월 31일까지 방문상담을 예약하고 상담을 완료한 고객 중 30명에게 5만원 상당 주유상품권을 제공한다. 상담 후 차량 계약까지 진행한 고객 중 6명에게는 50만원 상당 국민관광상품권을 증정한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