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진공이 3일 청년창업사관학교 후속 성장 지원책을 밝혔다.
- 이달 청수동데이·데모데이, 다음달 프롬데이를 연다.
- AX 교육·투자유치·판로연계로 창업기업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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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프롬데이로 판로·네트워킹 지원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졸업 기업의 후속 성장을 돕기 위해 인공지능 전환(AX) 교육부터 투자유치, 판로 연계까지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진공은 이달 '청수동데이'와 '데모데이, 다음달 '프롬데이'를 잇달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먼저 전날 청년창업사관학교 안산 본교에서 열린 청수동데이는 수도권 청년창업사관학교 출신 창업기업이 참여하는 교류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중소기업의 피지컬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DX) 활용과 특허 기술을 활용한 제조 AX, 검색엔진 최적화(SEO) 및 생성형 엔진 최적화(GEO) 등을 주제로 전문가 강연이 진행됐다.
오는 18일에는 IR 코칭 프로그램 참여기업 30개사를 대상으로 데모데이를 개최한다. 참여기업은 사업모델과 성장전략을 발표하고 투자 전문가의 질의응답과 피드백을 통해 투자유치 역량을 높일 예정이다.
중진공은 오는 10월 졸업을 앞둔 입교기업들이 교류하는 프롬데이도 개최한다. 중진공 지원사업 안내와 전문가·창업기업 간 네트워킹, 시장성 검증 및 판로 연계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임지현 청년창업사관학교 교장은 "창업기업이 성장하려면 사업화 지원뿐 아니라 산업 변화에 대응하고 기업·전문가·투자자와 지속해서 연결될 기회가 중요하다"며 "투자유치와 지속적인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성장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