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배우 송승헌이 2일 일본 팬미팅 개최 소식을 전했다.
- 송승헌은 10월 3일 사이타마서 팬미팅 '프레젠트'를 연다.
- 이번 행사는 생일 맞이 선물형 팬미팅으로 꾸며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송승헌이 일본 팬미팅을 통해 현지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2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오는 10월 3일 일본 사이타마시에서 진행되는 2026 송승헌 일본 팬미팅 '프레젠트(PRESENT)'의 개최 소식과 함께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송승헌은 포근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 손에 헤드폰을 잡은 그는 기분 좋은 미소를 지은 채 따뜻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바라보며 부드러운 매력을 발산, 팬들과 함께할 만남을 향한 설렘을 더한다.
'프레젠트'는 다가오는 송승헌의 생일을 맞이해, 오랫동안 곁에서 응원해 준 팬들을 위해 마련한 선물 같은 자리다. 이번 팬미팅에서 그는 토크, 이벤트 등 다채로운 코너를 준비하며 팬미팅 타이틀에 걸맞은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송승헌은 다방면에서 독보적인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영화 '히든페이스',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등 TV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해 왔다. 특히 송승헌은 지난해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서 독고다이 형사 '독고철' 역을 완벽하게 소화한 것에 이어, 최근 영화 '정원사들' 출연 소식까지 알려지며 기대감이 한껏 더해지는 상황. 그런 송승헌이 이번 팬미팅에서 팬들과 어떤 시간을 완성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2026 송승헌 일본 팬미팅 '프레젠트'는 오는 10월 3일 일본 사이타마시 문화센터에서 진행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