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SG가 1일 고척서 키움을 4-0으로 완파했다
- 최민준이 5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3승째를 올렸다
- 에레디아가 공수 활약으로 승리에 힘을 보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SSG가 선발 최민준의 위기관리 능력과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공수 활약을 앞세워 키움 히어로즈를 완파했다.
SSG는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과의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4-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SSG는 시즌 49승5무65패를 기록했다. 지난달 29일 KIA에 패하며 연승이 끊겼지만 곧바로 승리를 추가했다. 올 시즌 키움과의 상대 전적도 6승7패로 좁혔다. 반면 최하위 키움은 5연패에 빠졌다.
SSG 선발 최민준의 위기관리 능력이 돋보였다. 최민준은 5이닝 동안 4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으로 키움 타선을 봉쇄하며 시즌 3승째를 챙겼다. 지난달 26일 한화전에 이어 2경기 연속 선발승이다.
출발부터 위기가 있었다. 최민준은 1회 주자를 2루에 두고 케스턴 히우라에게 우전 안타를 허용했지만 좌익수 에레디아의 정확한 홈 송구로 실점을 막았다. 3회에도 2사 만루 위기에 몰렸으나 김웅빈을 내야 뜬공으로 잡아내며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SSG 타선은 3회부터 키움 선발 라울 알칸타라를 공략했다. 선두타자 최지훈이 안타로 출루한 뒤 1사 1루에서 임근우가 중견수 키를 넘기는 1타점 3루타를 터뜨렸다. 이어 정준재가 중전 적시타를 보태 2-0으로 달아났다.

4회에도 추가점이 나왔다. 1사 후 김재환이 우중간 2루타를 터뜨렸고 조형우의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최지훈이 희생플라이로 김재환을 홈으로 불러들였다.
5회에는 에레디아가 해결사로 나섰다. 2사 후 박성한이 중전 안타로 출루하자 에레디아가 장타를 터뜨려 박성한을 홈으로 불러들이며 4-0까지 격차를 벌렸다. 에레디아는 타석뿐 아니라 수비에서도 홈 보살을 비롯한 안정적인 플레이로 최민준의 무실점 투구를 도왔다.
SSG는 6회부터 문승원-전영준-김민-조병현으로 이어지는 불펜진을 가동해 키움의 추격을 끝까지 봉쇄하며 영봉승을 완성했다.
반면 키움 선발 알칸타라는 6이닝 동안 삼진 8개를 잡았지만 8피안타 4실점으로 패전을 떠안았다. 키움 타선은 7안타를 기록하고 여러 차례 득점권 기회를 만들고도 결정적인 한 방이 나오지 않아 무득점에 그쳤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9월 1일 고척 키움-SSG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cn050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