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이 1일 폰 프리 스쿨을 추진했다.
- 교직원 솔선수범과 실천 기관 선정, 학부모 캠페인을 편다.
- 스마트폰 대신 눈맞춤과 놀이 참여로 유아 배움을 돕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양주=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은 유아 체험 현장에 '폰 프리 스쿨' 문화를 안착시키기 위한 실천 과제를 본격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에 따르면 체험교육원은 유아의 특성을 고려해 유아를 둘러싼 어른들이 먼저 스마트폰을 멈추고 아이의 놀이에 함께 참여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교직원 솔선수범, 폰 프리 실천 기관 선정, 학부모 폰 프리 캠페인 등 3대 과제를 추진한다.
체험교육원은 먼저 교직원이 유아 체험 운영 시간 동안 업무용 스마트폰 사용을 최소화하고 유아의 놀이 순간마다 직접 눈을 맞추며 발현적 배움을 지지·촉진하는 안심 체험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체험교육원을 방문하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쉼(Off)과 눈맞춤(On) 상호작용을 실천하는 폰 프리 실천 기관을 선정·운영해 유아 주도 놀이의 배움을 현장과 가정으로 확산할 방침이다.
아울러 학부모 놀이서포터즈와 함께 '폰 프리 캠페인'을 전개해 부모가 과도한 사진 촬영 대신 아이와 눈을 맞추며 교감하도록 유도하고 폰 프리 문화를 가정과 지역사회 전반으로 넓혀갈 예정이다.
배미란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장은 "화면 너머 찰칵 대신 아이와 지긋이 눈을 맞출 때 유아는 정서적 안정감 속에서 배움과 놀이의 주인이 된다"며 "교직원과 체험 기관, 학부모가 함께 만드는 유아 맞춤형 폰 프리 스쿨 문화를 현장에 안착시켜 경기 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