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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치매공공후견사업 복지부 장관상…치매 환자 권익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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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구가 1일 치매공공후견 우수상 장관상을 받았다
  • 전국 256곳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 치매환자 권익 보호 성과를 인정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국 256개 치매안심센터 중 우수상 수상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 강동구는 보건복지부와 중앙치매센터가 공동 주관한 '2026년 치매공공후견사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4일 열린 발표대회에서는 전국 256개 치매안심센터 가운데 최우수 기관 3곳과 우수 기관 4곳이 선정됐으며, 강동구는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강동구는 치매공공후견사업을 통해 의사결정 능력이 저하되고 가족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치매 환자의 권익과 존엄을 보호해 온 성과를 인정받았다. 치매공공후견제도는 치매로 의사결정 능력이 저하됐지만 가족과 단절되는 등의 이유로 도움을 받기 어렵고, 스스로 후견인을 정하기도 어려운 치매 환자를 위한 제도다.

이수희 강동구청장 [사진=강동구]

강동구 치매안심센터는 공공후견제도 이용을 지원해 치매 환자가 재산 관리와 복지 서비스 이용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의사결정을 하고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강동구는 2018년부터 치매공공후견사업 전국 시범기관으로 참여하며 사업 정착을 위한 기반을 마련해 왔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치매 환자의 권리와 존엄을 지키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가족의 돌봄을 받기 어려운 치매 환자가 존엄을 지키며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공공후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오는 11일 강동구청 앞 잔디광장 열린뜰에서 '2026 강동구 치매극복 주간행사'를 연다. 행사에서는 치매와 돌봄에 관한 상담·정보를 제공하는 돌봄박람회와 주민 참여형 실종예방 모의훈련을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 치매안심센터 또는 치매가족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kh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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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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