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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의료기기 산업 한자리에…'GMES 2026' 9월 3~4일 원주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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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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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원주시가 9월 3일 GMES 2026을 개최했다.
  • 국내외 147곳과 바이어 140명이 수출상담에 나선다.
  • 이동형 병원·포럼·체험행사로 판로 확대를 돕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가 주최하는 '제22회 강원의료기기전시회(GMES 2026)'가 오는 9월 3일부터 4일까지 원주 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 상설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와 함께 (재)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KOTRA 강원지원본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공동 주관하고 IBK기업은행이 후원한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은 GMES는 강원지역 대표 의료기기 전문 전시회다. 국내외 의료기기 기업과 기관 147곳이 참가하고 국내외 바이어 약 140명이 초청돼 의료기기 제품과 첨단 기술을 소개하며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모색한다.

제22회 강원의료기기전시회(GMES 2026).[사진=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2026.08.27 onemoregive@newspim.com

전시회는 참가기업의 실질적인 판로 확대와 수출 성과 창출에 초점을 맞춘다. 해외 바이어와는 사전 온라인 수출상담에 이어 전시장 현장에서 1대1 상담을 진행한다. 만찬과 네트워킹 교류회도 연계해 기업과 바이어 간 신뢰를 높이고 전시 이후 후속 상담과 계약 협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국내 판로 확대를 위해서는 병·의원 의료진과 구매 담당자뿐만 아니라 병원 납품 대리점, 의료기기 유통사 관계자 등을 초청한다. 참가기업들은 제품 상담과 비즈니스 교류를 통해 신규 거래처를 발굴하고 국내 유통망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 기간 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 2층 주차장에서는 감염병과 대형 재난·참사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이동형 병원 차량 4대도 전시·운영된다. 차량은 진료와 치료는 물론 수술실, 중환자실 기능까지 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평상시에는 의료시설이 부족한 농어촌 지역의 순회진료에 활용되고 있다.

의료기기 산업의 규제·수출 현안을 다루는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의료기기 RA 포럼', '찾아가는 지역 바이오 카라반', '수출플러스 간담회' 등을 통해 의료기기 인허가와 규제 대응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이 수출·사업화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 방안을 관계기관과 함께 논의한다.

일반 참관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전문 의료기기와 건강관리·재활·생활의료기기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인생네컷과 AI 드로잉 로봇, AI 향수 제조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한 체험 콘텐츠도 선보인다.

김영성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장은 "GMES는 강원 의료기기 기업의 우수한 기술과 제품을 국내외 시장에 알리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만드는 대표 전문 전시회"라며 "전주기 수출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참가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견인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자리 잡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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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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