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다음 달 1일부터 30일까지 청주사랑상품권(청주페이) 인센티브를 기존 10%에서 15%로 올린다고 27일 밝혔다.
인센티브 적용 한도는 월 30만 원으로 유지된다.

이에 따라 30만 원을 사용하면 최대 4만5000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청주시는 추석을 앞두고 늘어나는 소비 수요에 맞춰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인센티브를 상향했다.
최원근 시 경제일자리과장은 "이번 혜택이 시민들의 명절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