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예약 내달 16일까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마트는 추석을 앞두고 축산·수산 선물세트를 할인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사전예약 기간인 다음달 16일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표 축산 상품은 서울 남영동 음식점 남영돈과 협업한 '남영돈 프리미엄 돼지 세트'다. 냉장 삼겹살과 목심 각 400g, 항정살과 등심덧살 각 300g으로 구성했으며 가격은 5만9840원이다.

'금한돈 모둠 세트'는 요크셔·버크셔·듀록 품종을 결합한 얼룩돼지 1.35kg으로 구성했다. 삼겹살과 돈마호크, 등심덧살, 항정살을 담았으며 5만9840원에 판매한다.
수산 상품인 '만복 영광 백굴비 세트'는 마리당 300g 이상인 백조기 5마리, 총 1.5kg으로 구성했으며 가격은 4만9480원이다.
'반건조 한상차림'은 참돔·가자미·민어·백조기 등 1.4kg을 반건조한 상품으로, 7만9200원에 판매한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