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두천시의회가 25일 주요 사업 9곳을 점검했다.
- 행감 앞두고 추진 상황과 문제점, 개선안을 논의했다.
- 파악한 과제를 정리해 제349회 정례회서 감사를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두천=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동두천시의회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동두천시가 추진 중인 주요 사업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서며 본격적인 사전 준비에 돌입했다고 26일 밝혔다.

동두천시의회에 따르면 의회는 제348회 임시회 기간인 지난 25일 시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지역 내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별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일정을 진행했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 6명을 비롯해 관련 부서 공무원들이 동행했다. .현장방문은 현재 동두천시가 추진 중인 9개 주요 사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점검 대상 사업은 ▲캠프 모빌 파슬1 근린공원 조성 사업▲동두천 국가산업단지 1단계 사업 ▲상패근린공원 조성 사업 ▲신천 친수공간 조성 사업▲보산동 외국인관광특구 활성화 사업▲36홀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 ▲축산물브랜드육타운 리모델링 사업▲동막골 숲속야영장 조성 사업▲왕방계곡 숲길 조성 사업 등이다.
동두천시의회는 이날 현장점검에서 파악한 문제점과 개선 과제들을 정리해 향후 제349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한완수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장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시에서 추진 중인 주요 사업들의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구체적인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모색할 수 있었다"며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각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시의회와 집행부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