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양시는 9월부터 10월까지 평일 버스킹을 시범 운영한다.
- 공연은 매주 월~목요일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열린다.
- 시는 운영 결과를 검토해 2027년 계획에 반영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는 해비치로 달빛해변의 야간 문화관광 활성화와 공연 기회 확대를 위해 9월부터 10월까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버스킹을 시범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공연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해비치로 달빛해변 3번 구역에서 열리며 희망자는 매월 1일부터 'MY광양' 앱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고 확정 결과는 이메일로 개별 안내된다.

시는 버스킹 참여 수요 증가와 공연 기회 확대 요구에 따라 기존 주말 중심 운영에 평일 공연을 추가했다. 안전사고 예방과 소음 민원 방지를 위한 운영기준도 적용한다.
전기 사용은 제한되며 배터리식 음향장비는 저출력·저음량 범위에서만 사용할 수 있고 공연 취소나 미공연을 반복하거나 승인된 장소·일자·시간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향후 공연 신청과 장소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
과도한 음향 사용으로 민원이 반복되거나 보행 방해, 안전사고 우려, 공공질서 저해 행위가 발생하면 공연을 취소 또는 중단할 수 있다.
광양시는 시범운영 기간의 운영 상황과 민원 발생 여부를 검토해 2027년 버스킹 운영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다.
이현주 광양시 관광과장은 "공연자에게는 무대를 확대하고 시민과 관광객에게는 야간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건전한 버스킹 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