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박보경은 25일 청룡 여우조연상 뒤 새 드라마에 합류했다.
- 그는 티빙 오리지널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의 박부장을 맡았다.
- 작품은 9월 10일 티빙 공개, 14일 tvN 첫 방송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박보경이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여우조연상 수상에 이어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로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간다.
박보경은 TVING 오리지널 시리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에서 조직의 흐름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두루 살피는 베테랑 상사 '박부장'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난다.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위아래로 치이며 하루하루를 버티던 팀장 공은태(이준혁)가 로또 1등에 당첨된 후 사직서 대신 당첨금 13억 원을 품고, 이전과 다른 마음가짐으로 출근하는 K-직장인 오피스 드라마다.
극 중 박부장은 현실적인 직장인의 얼굴과 노련한 리더십을 동시에 지닌 인물이다. 조직 내 흐름은 물론 사람 사이의 관계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베테랑 상사로, 생활감 넘치는 오피스 서사에 무게와 리듬을 더할 예정이다.
박보경은 '레이디 두아'에서 정여진을 단순한 악역에 머물지 않는 입체적인 인물로 그려내며 호평받았다. 지난 7월 31일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는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세밀한 인물 해석과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작품에서는 이준혁과 다시 호흡을 맞춘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나의 완벽한 비서'부터 '레이디 두아'까지 각자의 캐릭터로 극의 밀도를 높여온 두 배우가 이번에는 누구에게나 익숙한 '직장'이라는 공간에서 어떤 새로운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낼지 기대가 모인다.
강렬한 인물부터 생활 밀착형 캐릭터까지 매 작품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온 박보경. 청룡 트로피를 품은 뒤 곧바로 '박부장'으로 출근하는 그의 또 다른 변신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오는 9월 10일 오후 6시 티빙에서 독점 선공개되며, tvN에서는 9월 14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