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해치텍이 25일 코스닥시장에 입성했다.
- 한국거래소가 21일 해치텍의 상장을 승인했다.
- 공모가는 2만3000원, VI는 적용되지 않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상장 첫날 변동성완화장치 미적용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반도체 제조기업 해치텍이 오는 25일 코스닥시장에 입성한다. 공모가는 2만3000원으로 확정됐다.
21일 한국거래소는 해치텍의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으며 매매거래는 오는 2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해치텍은 기술성장기업부 소속으로 상장하며 공모가는 2만3000원, 액면가는 500원이다. 상장 주관사는 DB증권이다.

지난 2017년 설립된 해치텍은 지자기센서와 디지털 자기센서, 아날로그 자기센서 등을 생산하는 반도체 제조기업이다. 본사는 충북 청주시 오창읍에 있으며 최성민 대표가 회사를 이끌고 있다.
해치텍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40억7800만원을 기록했다. 영업손실은 23억9500만원, 당기순손실은 80억3000만원이다. 자본금은 27억4300만원이며 공모금액은 230억원이다. 최대주주는 최성민 대표로 공모 후 기준 41.62%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지분율은 48.97%다.
투자자 보호를 위해 상장 당일에는 변동성완화장치(VI)가 적용되지 않는다.
plu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