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과천시가 22일 시민회관서 합창축제를 연다
- 과천시립여성합창단 등 7개 단체 200여 명이 무대에 오른다
- 대중가요와 연합합창으로 시민 화합을 노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영원한 친구'·'여행을 떠나요' 등 친숙한 곡 선사...출연진 전원 연합 합창도
신계용 시장 "노래로 하나 되는 무대...대표 시민 참여형 공연으로 발전시킬 것"
[과천=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과천시립여성합창단과 과천 지역 합창단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민들과 함께 노래하는 '우리동네 합창축제'가 오는 22일 오후 5시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21일 시에 따르면 과천시가 주최하고 과천문화재단과 과천시립예술단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과천시립여성합창단의 특별기획연주회로 기획됐다. 지역 내 다양한 합창단이 무대에 올라 음악으로 소통하고 시민 화합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다.
이번 축제에는 과천시립여성합창단을 포함해 어울림남성합창단, 과천다문화패밀리싱어즈, 과천시청공무원합창단, 과천이룸패밀리합창단, 합창단 과천음악이있는마을, 과천청춘시니어합창단 등 총 7개 단체 200여 명의 단원이 무대에 오른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영원한 친구', '여행을 떠나요', '해뜰날' 등 시민들에게 친숙한 대중가요와 다채로운 장르의 합창곡이 선보인다. 공연의 대미는 참가자 전원이 함께 부르는 연합 합창으로 장식되며 '과천찬가'와 '아름다운 나라'를 가창하며 화합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과천 시민들이 노래라는 공통의 언어로 하나 되는 특별한 무대가 될 것"이라며 "우리동네 합창축제가 시민 누구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과천의 대표적인 시민 참여형 음악 공연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속해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