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역성통신기술이 20일 2026년 주식 인센티브 계획을 발표했다.
- 총 648만1200주를 주당 212위안에 부여하기로 했다.
- AI 수요 확대 속 광모듈업계 인재 확보 경쟁이 치열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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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8월 21일 오전 09시0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8월 20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광학엔진(광모듈) 연구개발업체 신역성통신기술(新易盛∙Eoptolink 300502.SZ)이 주식 인센티브 계획을 내놓는다.
20일 신역성은 공시를 통해 2026년 제한적 주식 인센티브 계획을 발표했다. 회사는 인센티브 대상자에게 총 648만1200주의 제한적 주식을 부여할 예정이며, 이는 회사 전체 주식의 0.4648%에 해당한다. 부여가격은 주당 212위안이다. 이 가운데 최초 부여 물량은 518만5200주이며, 인센티브 대상자는 최대 961명이다.
8월 20일 기준 신역성의 최근 종가는 주당 414.02위안이다. 이번 제한적 주식의 부여가격은 212위안으로, 최근 종가의 약 절반 수준이다.
이번 인센티브 계획에서 최초 부여되는 제한적 주식의 귀속 기간에 대한 평가 연도는 2026~2028년 3개 회계연도이며, 매 회계연도마다 한 차례씩 평가한다.
올해 5월에도 신역성은 주식 인센티브 계획에 따른 귀속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계획은 2024년 발표된 것으로, 이번에 귀속 가능한 제2종 제한적 주식은 188만8300주, 귀속가격은 주당 16.17위안, 귀속일은 2026년 5월 22일이었다. 인센티브 대상자는 회사 고위 임원과 중간관리자, 핵심 인력 등을 포함한 145명이었다.
주목할 점은 지난 8월 12일 '중이톈(中易天,중제욱창+신역성+천부광)'으로 '광모듈 3대장' 중 하나인 천부광통신(天孚通信∙TFC 300394.SZ)도 2026년 제한적 주식 인센티브 계획 초안을 공개했다는 것이다.
초안에 따르면 천부광통신은 745명의 인센티브 대상자에게 총 228만8700주의 제한적 주식을 부여할 예정이며, 부여가격은 주당 120위안이다.
업계 관계자는 AI 연산 수요가 지속적으로 폭발하면서 광모듈 산업체인 상장사들의 올해 상반기 실적 전망이 전반적으로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인재 확보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주식 인센티브가 업계의 표준적인 인재 확보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