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우리금융그룹이 20일 진천선수촌서 멘토링을 했다
- 스포츠 유망주 4명이 국가대표와 1대1 교류했다
- 우리드림브릿지로 비인기종목 40명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우리금융그룹이 지난 2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스포츠 유망주를 초청해 국가대표 선수들과의 멘토링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금융의 스포츠 유망주 육성사업인 '우리드림브릿지'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우리드림브릿지'는 비인기종목 유망주 40명을 선발해 총 2억 원의 성장지원금을 전달하는 스포츠 인재 육성 프로젝트다.
우리금융은 경제적 지원과 함께 유망주들의 동기 부여를 위해 이번 체험을 마련했다. 사업 대상자 중 대표 학생 4명이 참여해 진천선수촌을 견학하고, 근대5종 전웅태·성승민 선수 및 복싱 임애지 선수 등 국가대표들과 1대1 멘토링 시간을 가졌다.
우리금융지주 브랜드전략부 관계자는 "유망주들이 선배 선수들과의 만남을 통해 성장에 필요한 목표를 구체화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선수들이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우리금융은 향후 '우리드림브릿지'를 통해 유망주 지원을 이어가는 한편 국가대표 선수와의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스포츠 인재 육성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