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넷플릭스가 19일 모솔연애 시즌3 제작과 모집을 시작했다.
- 김노은 PD가 시즌3도 연출하며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예고했다.
- 모솔연애는 청룡시리즈어워즈 최우수 작품상을 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넷플릭스 예능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모솔연애)가 시즌3 제작을 확정짓고 즉시 모집을 시작한다.
애정어린 시선으로 성공적인 시즌1, 2를 이끌었던 김노은PD가 시즌3 연출도 맡는다. 김노은 PD는 "시즌1, 2에 걸쳐 모태솔로들의 인생 첫 연애 도전기를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프로그램과 함께 제작진들도 같이 성장하고 있는 기분이다"라면서 "다양한 피드백들을 열심히 귀기울여 들은 만큼, 더욱 진정성있고, 웃음 가득한 이야기로 찾아 뵙겠다"라고 전했다.

'모솔연애'는 서툴지만 누구보다 사랑에 진심인 모태솔로들의 연애 도전기로 연애 리얼리티의 새 장을 연 시즌1에 이어, 한층 솔직하고 예측 불가한 러브라인으로 과몰입 연애 예능의 저력을 과시한 시즌2까지 큰 사랑을 받았다. '모솔연애'의 인기 원동력은 모태솔로들의 진정성이었다. 처음 마주한 감정에 숱한 시행착오를 겪으며 사랑을 완성해 나간 모태솔로들의 변화는 시청자들의 공감 어린 응원을 불러일으켰다. 때로는 훈수를 부르고, 때로는 예상 밖 직진으로 설렘을 자아낸 모태솔로들의 좌충우돌은 '모솔연애'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재미로 호응을 이끌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예능 부문 최우수 작품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한편 '모솔연애3'는 오늘(19일)부터 출연진 모집을 시작한다. 생애 첫 연애를 꿈꾸는 20-30대 모태솔로라면 링크를 통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즌3 제작을 확정한 '모솔연애' 시즌 1, 2는 지금 바로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