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가 17일 2026 한글런 후원 혜택을 알렸다.
- 참가자는 10월 9~11일 헬스장 무료입장을 받는다.
- 한글런은 10월 9일 세종 도심 10.9㎞·5.15㎞를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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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오는 10월 9일 세종중앙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한글런' 참가자들에게 달리기와 운동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17일 세종시에 따르면 관내 체육기업 '짐프레스&필라립'이 '2026 한글런'을 후원한다.

한글런 참가자가 10월 9~11일 한글런 공식 티셔츠를 착용하고 해당 헬스장(나성점·소담점·해밀점)을 방문하면 2만5000~3만원 상당의 일일 무료입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2026 한글런'은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해 올해 3회째 열리는 행사다. 올해 코스는 한글날을 상징하는 10.9㎞와 세종대왕 탄신일인 5월 15일을 의미하는 5.15㎞로 구성된다.
10월 9일 세종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을 출발해 국립세종수목원과 이응다리 등 도심 일대를 달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이나 후원 참여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운영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