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S홈쇼핑이 12일 5070 고객 참여 서포터즈를 출범했다.
- 서포터즈 7명은 10월 20일까지 격주 6회 활동한다.
- 방송 연출·후기·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 참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0월까지 6회 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NS홈쇼핑은 5070 고객의 생활 방식과 상품 이용 경험을 방송 연출과 콘텐츠 제작에 반영하는 '2026 NS 스킨십 서포터즈'를 출범했다고 12일 밝혔다.
서포터즈는 선발된 5070 고객 7명으로 구성됐다. 오는 10월 20일까지 격주로 총 6회 활동한다.

NS홈쇼핑은 지난 11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본사에서 발대식을 열고 활동 취지와 일정을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본사와 스튜디오 등 주요 시설을 둘러봤다.
서포터즈는 PD 등 실무진과의 표적집단면접(FGI), 방송 연출 의견 제시와 개선 과정 참여, 상품 사용 후기 콘텐츠 제작, NS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등을 맡는다.
NS홈쇼핑은 서포터즈를 상품과 방송을 점검하는 고객 모니터링 역할을 넘어 방송과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는 공동 제작 파트너로 운영한다. 활동 중 모은 고객 의견과 생활 밀착형 아이디어는 향후 방송 기획과 연출에 활용할 계획이다.
서포터즈가 제작한 실제 사용 후기와 NS 오리지널 콘텐츠는 생방송에 활용된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NS홈쇼핑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도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NS홈쇼핑의 주요 고객층인 5070 세대와 소통하고 이들의 관심 트렌드를 방송과 콘텐츠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