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정후가 30일 밀워키전에서 6타수2안타3타점1득점으로 활약했다.
- 이정후는 시즌 타율 0.302로 98경기에서 112안타40타점52득점을 기록했다.
-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와 수색의 활약으로 밀워키에 16-3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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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2경기 만에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 활약으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이정후는 30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밀워키와 2026 MLB 경기에서 우익수, 5번타자로 선발출전해 6타수 2안타 3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이날 성적을 더해 이정후는 올 시즌 98경기 타율 0.302, 112안타(6홈런), 40타점, 52득점을 기록 중이다.
이정후는 2회 첫 타석에서 외야로 타구를 날렸고, 중견수 정면으로 향했다. 하지만 상대 중견수의 포구 실책 덕에 출루했다. 이후 윌리 아다메스의 볼넷 출루 뒤 대니얼 수색이 3점 홈런을 터트렸다. 이정후는 득점을 기록했다.
3, 5회 모두 내야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8-2로 앞선 8회 1사 1, 2루에서 2타점 적시 2루타를 기록했다. 7회에는 2사 1,3루에서 1타점 적시타로 타점을 추가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수색과 이정후의 활약에 힘입어 밀워키에 16-3 대승을 거뒀다.
한편 샌디에이고 송성문은 같은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펫코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와 경기에서 결장했다. 샌디에이고는 3-1로 콜로라도를 제압하고 5연승을 거뒀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