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조선대와 광주제일고가 28일 광주근현대사1 교과서 교육감 인정도서 승인을 받았다
- 이 교과서는 의병전쟁부터 5·18까지 지역 근현대사를 한국사 전개 과정과 연계해 1년여 간 개발했다
- 광주일고는 2학년 정규과정에 교과서를 활용하고 광주근현대사2도 이달 말 인정 심의를 신청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조선대학교와 광주제일고등학교가 공동으로 개발한 '광주근현대사1' 교과서가 최근 교육감 인정도서 승인을 받았다.
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교과서는 조선대 이정선 교수를 대표 집필자로 지역 대학 교수진과 광주일고 역사교사들이 집필진으로 참여해 1년여 간 개발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맞춰 의병전쟁, 3·1운동, 광주학생독립운동, 4·19혁명, 5·18민주화운동 등 지역의 주요 역사적 사건을 한국 근현대사 전개 과정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기술했다.

해당 교과서는 지난 5~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인정도서심의 본심사에 이어 교과용도서 인정 심사에서 최종 승인했다.
광주일고는 2학년 정규 교육과정(1·2학기 각 2학점) '광주근현대사' 수업에 공식 활용할 예정이다. 또 2학년 2학기 수업에 활용할 '광주근현대사2' 교과서 개발도 마무리하고 이달 말 인정도서 심의를 신청할 예정이다.
이규연 교장은 "이번 교과서를 활용해 학생들이 지역사를 한국 근현대사의 흐름 속에서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도록 수업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