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거창군이 28일 제2창포원 파크골프장이 대한파크골프협회 공인 규격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 제2창포원 파크골프장은 4만4621㎡ 36홀 규모 생활체육 시설로 2025년 준공 후 현재 정식 운영 중이다.
- 협회 공인으로 전국 단위 대회 유치가 가능해져 생활체육 활성화와 관광 수요 확대 등 지역경제 효과가 기대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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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 활성화·경제 효과 기대
[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군 제2창포원 파크골프장이 사단법인 대한파크골프협회로부터 공인 규격을 갖춘 파크골프장으로 공식 인증을 받으며 전국 단위 대회 개최와 생활체육 활성화 기반을 갖추게 됐다.

군은 남하면 무릉리 497번지 일원에 조성된 제2창포원 파크골프장이 사단법인 대한파크골프협회로부터 공인 규격 파크골프장으로 공식 인증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제2창포원 파크골프장은 면적 4만4621㎡ 36홀 규모로 조성된 생활체육 시설이다. 2025년 5월 준공 후 같은 해 10월 시범 운영을 거쳐 현재 정식 운영 중이다.
군은 제2창포원 파크골프장이 인근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코스 구성, 이용 편의를 고려한 부대시설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과 전국 동호인들로부터 꾸준한 이용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한파크골프협회 공인인증은 코스 길이와 홀 구성 등 규격 적합 여부는 물론, 시설 수준, 안전시설, 운영·관리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부여하는 절차다. 이번 인증으로 제2창포원 파크골프장은 공인 기준을 충족한 정식 파크골프장으로서 신뢰성을 확보하게 됐다.
협회 공인 획득으로 전국 규모 파크골프대회 유치가 가능해진 만큼 군은 동호인 방문 증가와 생활체육 활성화는 물론 지역 관광 수요 확대와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 효과에도 주목하고 있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