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배급사가 24일 인기 게임 모티브 영화가 9월 국내 개봉 확정하고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 의료 택배 기사 브라이언이 라쿤 시티 배달 중 정체불명 존재와 마주하며 생존 사투를 벌이는 내용이다.
- 호러 감독 잭 크레거가 연출을 맡았고 서바이벌 호러 게임 특유의 공포와 독창적 연출을 더해 전국 극장에서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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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인기 게임 '바이오하자드'를 모티브로 한 호러 스릴러 영화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이 오는 9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24일 배급사에 따르면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은 자신도 모른 채 라쿤 시티로 예상치 못한 배달을 나섰다가 생존 경쟁에 휘말린 의료 택배 기사의 처절한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눈길을 헤치고 운전하던 주인공 브라이언(오스틴 에이브람스)이 정체불명의 존재를 치며 시작된다. 통신이 두절된 폐허 속에서 끊임없이 이어지는 발소리와 기괴한 공격이 극한의 공포감을 선사한다.
이번 작품은 누적 판매량 1억 8300만 장을 기록한 서바이벌 호러 게임 '바이오하자드'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영화 '바바리안'(2022)과 '웨폰'(2025)을 연출하며 호러 스릴러 장르에서 감각을 인정받은 잭 크레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기대를 모은다.
원작 특유의 서바이벌 스릴과 잭 크레거 감독의 독창적 연출이 결합된 영화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은 오는 9월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