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증권

NH투자증권, 운용·자문사 CEO 초청 오찬 간담회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NH투자증권이 22일 운용·자문사 CEO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열었다.
  • 이번 간담회에서 시장 전망을 공유하고 WM 고객 투자 수요에 맞는 상품·솔루션 방안을 논의했다.
  • NH투자증권은 우수 운용·자문사와 협업을 강화해 포트폴리오 관점의 차별화된 투자 솔루션을 확대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실질적 투자 기회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된 솔루션 확대"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NH투자증권은 지난 22일 자산운용사·투자자문사 CEO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급변하는 금융시장 환경 속에서 운용·자문사와의 협업을 통해 WM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NH투자증권은 지난 22일 여의도에서 '운용사 및 자문사 대표 오찬 행사'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각 운용사 및 자문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사진=NH투자증권]

행사에는 배광수 NH투자증권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재열 WM사업부 대표, 전동현 상품솔루션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운용·자문사에서는 다올자산운용, 더블유자산운용, 디에스자산운용, 브이자산운용, 스마일게이트자산운용, 예드투자자문, NH-Amundi자산운용, NH헤지자산운용, 타임폴리오자산운용, 타이거자산운용, 토러스자산운용 대표 등이 자리했다.

NH투자증권은 이날 각 운용·자문사의 시장 전망을 공유하고, WM 고객의 투자 수요에 부합하는 상품 및 솔루션 제공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단순한 상품 공급을 넘어 고객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활용 가능한 투자 솔루션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우수 운용·자문사와의 협업 체계를 한층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배광수 NH투자증권 대표이사는 "고객의 자산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서는 시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분석하고 운용하는 파트너들과의 긴밀한 협업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우수 운용·자문사와 함께 고객에게 실질적인 투자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된 솔루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