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국 최대 D램 제조사 CXMT가 24일 27일 커촹반 상장 공모가를 8.66위안으로 확정했다.
- 기관·개인 청약 포기 물량은 실권 비율 0.2% 미만으로 상장에 큰 변수는 되지 않았다.
- 시가총액이 3~5조위안에 달할 경우 1계좌당 최대 3만3100위안 수익이 기대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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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7월 24일 오전 07시42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7월 23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최대 D램(DRAM) 제조사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長鑫科技·CXMT)의 과창판(科創板∙커촹반, 상하이증권거래소 산하의 과학기술주 전용 거래시장) 상장일이 7월 27일로 확정됐다.
CXMT는 7월 23일 공시를 통해 회사 주식이 2026년 7월 27일 상하이증권거래소 커촹반에 상장되며, 공모가는 주당 8.66위안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앞서 일부 투자자가 청약 대금을 납부하지 않으면서 소량의 청약 포기 물량이 발생했다.
기관투자자의 경우 약 3만1600주에 대한 청약이 포기됐으며, 실권 비율은 0.1%에도 미치지 않았다. 개인투자자는 약 658만6200주에 대한 청약을 포기했고, 금액으로는 5703만6700위안 규모였다. 실권 비율은 약 0.17%를 기록했다.
CXMT의 상장 이후 수익률에 대한 시장의 기대도 높다.
공모가 8.66위안 기준으로 1계좌(500주) 당 청약 대금은 4330위안이다. 복수의 기관은 시가총액이 3조 위안에 이를 경우 주가는 44.86위안까지 상승해 1계좌당 약 1만8100위안의 차익을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
시가총액이 4조 위안으로 확대될 경우 주가는 60위안에 근접하며 1계좌당 예상 수익은 약 2만5600위안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시장 투자심리가 매우 강해 시가총액이 5조 위안(약 1089조 3000억원)까지 상승할 경우에는 1계좌당 수익이 약 3만3100위안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