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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상반기 순익 2189억원…전년比 20.7%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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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국민카드가 23일 상반기 순이익 2189억원을 기록했다
  • 카드 이용 증가와 비이자이익 확대, 충당금 축소로 수익성이 개선됐다
  • 연체율·NPL 비율 등 건전성도 개선됐으며 하반기 AI·우량자산 중심 전략을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분기 순익 1114억원, 연체율 1.07%로 개선
하반기 AI 운영 고도화 추진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KB국민카드가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 218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보다 20.7% 증가했다.

[사진=KB국민카드]

23일 KB국민카드에 따르면 상반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2189억원으로 전년 동기(1813억원)보다 376억원(20.7%) 증가했다. 2분기 당기순이익은 111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46억원(15.1%) 늘었으며 전분기와 비교해서도 39억원(3.6%) 증가했다.

카드 이용금액 증가에 따른 비이자이익 확대와 신용손실충당금 전입액 감소가 상반기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2분기에는 카드 이용금액 증가에 따른 비이자이익 확대와 비용 효율화를 통한 일반관리비 축소가 실적 증가 요인으로 작용했다.

건전성 지표도 개선됐다. 연체율은 1.07%로 전년 동기(1.40%)보다 0.33%포인트(p), 전분기보다 0.14%p 각각 하락했다. 고정이하여신(NPL) 비율은 0.93%로 전분기(1.00%)보다 0.07%p 개선됐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하반기에는 AI 기반 운영모델 고도화와 업무 프로세스 재구조화를 통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우량자산 중심의 포트폴리오 운영과 영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KB Pay를 기반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글로벌 및 신사업 분야의 기술 기반과 파트너십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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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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