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BO는 22일 수원 KT두산전을 비로 취소했다
- 그라운드 사정·선수 부상 우려로 연기했다
- 양 팀은 전날 2-2 무승부에도 연승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전날(21일) 우중 연장 혈투를 벌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가 경기장 그라운드 사정으로 인해 하루 쉬어간다.
KBO는 22일 오후 6시 30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KT와 두산 경기를 비로 인해 취소하고 추후 편성하기로 했다.

KBO는 "그라운드 사정으로 인해 경기를 취소한다"며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수원 KT위즈파크는 전날 많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오전에도 비가 내렸다. 이에 그라운드 사정이 좋지 않아 KBO 김시진 경기 감독관은 선수들 부상을 우려해 경기 취소를 결정했다.
이날 경기 선발 투수는 두산 곽빈, KT 로건이었다. 다음 날(오는 23일) 그대로 선발 등판 예정이다.
전날(21일) 수원 KT-두산 경기는 1시간 17분간 비로 인해 경기가 중단됐다. 경기는 연장 접전 끝에 2-2 무승부로 종료됐다. 경기는 오후 11시 51분이 돼서야 끝났다.
한편 두 팀은 전날 무승부를 기록했지만, KT와 두산은 각각 7연승, 3연승을 기록 중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