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척시는 20일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 대상자를 모집했다
- 단열공사·창호교체·보일러 교체 등 최대 330만원 상당을 무상 지원한다
- 연탄보일러 교체 가구에는 에너지바우처와 통합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한국에너지재단과 협력해 관내 저소득층의 에너지 사용 여건 개선을 위한 '2026년도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노후된 임차 및 자가주택을 포함한 취약계층 가구를 지원하며 단열공사, 창호 교체, 바닥 공사 및 노후 보일러 교체 등을 무상으로 제공해 저소득층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가구와 차상위계층, 지자체 추천 일반 저소득 가구 등이다. 다만 자가 수급 가구(수선유지급여 대상자) 및 최근 3년 이내에 동일 사업으로 지원을 받은 가구는 제외된다.
지원을 받는 가구는 평균 240만 원에서 최대 330만 원 상당의 단열·창호 시공 및 친환경 보일러 설치 공사를 무료로 받는다.
특히 한국에너지재단과 한국가스공사는 협력해 연탄보일러를 비연탄보일러로 교체한 저소득 가구가 '연탄전환 에너지바우처(가구당 57만 6000원 상당)'를 신청할 수 있는 통합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가구는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예산 소진 시까지 현장 실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