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수원특례시는 19일 아빠·자녀 참여 육아프로그램 '수원 육아하는 대디들' 2기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 수원시와 여성자문위원회가 협력해 아빠 100명과 5~9세 자녀가 명랑운동회 '피지컬 100' 등 공동육아 활동을 진행했다.
- 2기는 12월까지 온라인·오프라인 체험과 아빠교육·야간투어 등 다양한 미션으로 '행복한 함께 육아' 문화를 확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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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특례시는 '수원 육아하는 대디들' 2기가 경기도 인재개발원 체육관에서 '피지컬 100'을 열고 출발을 알렸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시작된 수원 육아하는 대디들(수육대)은 아빠와 자녀가 함께 다양한 온오프라인 체험과 놀이 활동에 참여하며 공동육아 문화를 확산하는 프로그램이다.
수원시와 수원시여성자문외원회가 협력해 진행한다.
수원 육아하는 대디들 2기에는 5~9세 자녀(2018~2022년생)를 육아하는 아빠 100명과 자녀가 참여한다.
첫 오프라인 프로그램인 '피지컬 100'은 '육아는 체력이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명랑운동회였다.
아빠 육아 응원 퍼포먼스, 운동회, 시상식 등으로 진행됐다.
김외순 수원시 여성자문위원회장은 "육아는 가족 모두가 온전히 누려야 할 가장 빛나는 기쁨"이라며 "여성자문위원회는 '행복한 함께 육아'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수원 육아하는 대디들 2기는 12월까지 활동하며 숨은그림찾기·빙고·쿠키만들기 등 온라인 미션, 불고기만들기(가보정)·케이크만들기(슈케잌하우스)·아빠교육·수원화성 야간투어·수목원 체험 등 오프라인 미션에 참여할 예정이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