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프리뷰] 17일 대전 한화-키움전, 한화 왕옌청 등판 달아오른 키움 타선 잠재울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한화와 키움이 17일 대전에서 후반기 두 번째 맞대결을 펼친다.
  • 한화는 왕옌청 선발과 타선 재정비로 전날 대패 설욕을 노린다.
  • 키움은 하영민 선발과 전날 폭발한 타선 힘입어 연승 도전을 이어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대전=뉴스핌] 이웅희 기자=2026 KBO 리그 한화 이글스 vs 키움 히어로즈 대전 경기 분석 (7월 17일)

7월 17일 오후 6시,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리그 6위 한화 이글스와 10위 키움 히어로즈가 후반기 두 번째 맞대결을 펼친다. 선발 투수는 한화 왕옌청, 키움 하영민이다. 전날 경기에서는 키움이 장단 18안타를 몰아치며 한화를 14-5로 완파했다. 연패 탈출에 성공한 키움이 상승세를 이어갈지, 한화가 홈에서 설욕에 성공할지가 관심사다.

[서울=뉴스핌] 한화의 왕옌청. [사진 = 한화 이글스] 2026.06.11 wcn05002@newspim.com

◆팀 현황

-한화 이글스 (40승 2무 41패, 6위)

한화는 16일 키움에 5-14로 대패하며 후반기 첫 경기를 아쉽게 내줬다. 시즌 승률은 다시 5할 아래로 내려앉았으며 중위권 경쟁에서도 다소 부담을 안게 됐다.

전날 경기에서는 노시환이 홈런 포함 멀티히트를 기록했고 문현빈도 맹타를 휘둘렀다. 하지만 선발 오웬 화이트가 초반부터 흔들렸고 불펜도 박상원, 이상규 등 후반 대량 실점하며 마운드가 완전히 무너졌다. 이날 패배를 빠르게 털어내고 투수진의 안정감을 회복하는 것이 가장 큰 과제다.

-키움 히어로즈 (30승 1무 57패, 10위)

키움은 전날 18안타를 폭발시키며 한화를 14-5로 완파, 후반기 첫 경기에서 4연패를 끊었다. 시즌 30승 고지를 밟았다. 최하위 탈출 가능성은 아직 멀지만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전날 경기에서는 데이비슨과 히우라 두 용병이 맹타를 휘둘렀고, 서건창과 추재현이 테이블세터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교체 출전한 임병욱은 투런 홈런으로 쐐기를 박았다. 선발 알칸타라도 안정적인 투구로 승리를 따내며 마운드까지 제 몫을 해냈다. 타선과 투수진 모두 자신감을 얻은 상태에서 연승에 도전한다.

◆선발 투수 분석

한화 선발 : 왕옌청 (좌투)

왕옌청은 올 시즌 한화 선발진의 한 축을 맡으며 안정적인 이닝 소화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직구와 슬라이더, 체인지업의 완급 조절이 뛰어나며, 좌타자 상대 승부 능력이 강점이다. 다만 공격적인 투구 스타일 때문에 실투가 장타로 연결되는 경우가 있어 초반 제구가 중요하다. 올 시즌 7승 3패, 평균자책점 3.59를 기록 중이다.  

평가 : 전날 18안타를 몰아친 키움 타선을 상대해야 하는 만큼 경기 초반 실점을 최소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특유의 낮은 제구가 살아난다면 6이닝 이상도 기대할 수 있는 카드다.

키움 선발 : 하영민 (우투)

하영민은 올 시즌 키움 선발진에서 꾸준히 로테이션을 지키며 안정감을 보여주고 있다. 직구와 포크볼의 조합이 좋고 위기관리 능력이 뛰어난 편이다. 다만 많은 이닝을 던질수록 피안타가 늘어나는 경향이 있어 타순이 두 바퀴째 돌기 시작하는 5~6회가 최대 고비다. 올 시즌 15경기 등판해 3승 5패, 평균자책점 4.16을 기록 중이다.

평가 : 한화 중심타선의 장타력을 얼마나 억제하느냐가 핵심이다. 최근 흐름은 안정적이며, 타선이 전날과 같은 지원을 해준다면 승리 가능성도 충분하다. 키움은 하영민에게 비FA 다년계약을 안겨줬다.

[서울=뉴스핌] 키움의 하영민 [사진 = 키움 히어로즈] 2026.06.27 wcn05002@newspim.com.

◆주요 변수

전날 18안타를 터뜨린 키움 타선의 흐름

키움은 전날 데이비슨과 히우라를 중심으로 타선 전체가 폭발했다. 상·하위 타선 구분 없이 안타가 이어졌고, 집중력이 매우 뛰어났다. 하루 만에 타격감이 식을지, 아니면 상승세를 이어갈지가 가장 큰 변수다.

왕옌청의 초반 제구

왕옌청은 경기 초반 스트라이크존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때 최고의 투구를 보여준다. 반대로 볼넷이 늘어나면 장타 허용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1~3회 투구 내용이 경기 전체를 좌우할 가능성이 크다.

한화 타선의 반등 여부

노시환과 문현빈은 전날에도 존재감을 보였지만 득점권 집중력이 부족했다. 홈런 한 방보다는 연결 플레이가 살아나야 키움 마운드를 흔들 수 있다.

불펜의 안정감

전날 키움 불펜은 리드를 끝까지 잘 지켜냈다. 한화는 나름 불펜 승부수를 던졌지만 믿었던 투수들이 모두 흔들렸다. 불펜의 안정감이 아쉬운 한화다.

후반기 분위기 싸움

후반기 첫 경기의 결과는 단순한 1승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키움은 대승으로 자신감을 얻었고, 한화는 홈에서 대패를 당한 충격을 얼마나 빨리 극복하느냐가 중요하다.

⚾ 종합 전망

전날 경기 흐름만 놓고 보면 키움이 분위기에서 확실히 앞선다. 타선의 집중력과 마운드의 안정감 모두 기대 이상이었다. 반면 한화는 투수진이 무너지며 전체적인 경기 운영이 흔들렸다.

다만 선발 맞대결에서는 왕옌청이 홈경기라는 이점과 이닝 소화 능력에서 하영민보다 다소 우위에 있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다. 한화가 초반 실점을 최소화하고 중심타선이 득점권 기회를 살린다면 전날 패배를 설욕할 가능성도 충분하다.

전체적으로는 선발 대결은 한화가 근소 우세, 최근 팀 분위기와 타격감은 키움이 우세인 경기다. 초반 흐름을 왕옌청이 잡아준다면 한화가 접전 끝에 설욕할 가능성이 있지만, 키움이 전날과 같은 타격 집중력을 이어간다면 연승을 거둘 가능성도 충분한 팽팽한 승부가 예상된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7월 17일 대전 한화-키움 경기를 분석해줘=CHAT GPT]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남부 호우 위기경보 '주의' 상향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정부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호우특보가 확대되면서 기습적인 폭우에 대비해 수해 대응 수준을 끌어올렸다. 행정안전부는 남부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예상치 못한 강한 비가 추가 내릴 가능성에 대비해 16일 오전 7시를 기해 호우 위기 경보 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한 단계 상향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4일 정부세종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재해복구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지난해 산불·호우 피해 복구 상황과 재발 방지 대책을 점검하고 있다.[사진= 행정안전부] 2026.05.04 photo@newspim.com 이에 따라 지방자치단체를 포함한 각 관계기관에는 취약 시간대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산사태나 침수 위험 지역에 대한 선제적인 통제와 주민 대피 조치를 취하도록 지시했다. 또한 재난 예·경보 시스템을 활용해 위험 상황 시 행동 요령을 신속히 안내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지리산 인근 지역의 피해를 막기 위해 경남 현지에 현장상황관리관 3명을 긴급 파견했다. 앞서 행안부는 이날 오전 6시 30분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전국 주요 강수 현황과 피해 발생 여부를 점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7시 40분 기준 전남 영암·목포·해남·무안에 호우경보가 내려졌고, 전남광주·경남·제주 곳곳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됐다. wonjc6@newspim.com 2026-08-16 10:08
사진
서울 그린벨트 해제 초읽기 [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정부가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7만3000가구 이상 규모의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추가로 내놓는다. 이르면 다음 달 말 후보지가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서울 내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이 얼마나 포함될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 서울 그린벨트 해제 여부가 최대 관심 16일 정부와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8·13 공급대책′에서 밝힌 연내 7만3000가구+α 규모의 신규택지 공급계획과 관련해 지방자치단체와 막바지 후보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지난 14일 기자간담회에서 7만3000가구 물량에 대해 "행정·실무 절차만 남아 있다"며 조만간 후보지를 발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 및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 발표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윤덕 장관, 이억원 금융위원장, 임기근 국무조정실장. [사진 = 뉴스핌DB] 앞서 정부는 서울 강서구 염창공원 일대와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고려대 덕소농장 일대, 경기 광주시 장지동 경강선 광주역 일원 등 3곳을 신규 택지로 확정했다. 이들 지역에서 총 2만7000여가구를 공급하고 2029년 착공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추가 신규택지 7만3000가구+α를 더해 수도권에서 총 23만가구 이상의 추가 공급을 추진한다. 시장의 관심은 서울 그린벨트에 쏠리고 있다. 정부가 추가 택지 확보에 나서면서 그동안 공급 후보지로 꾸준히 거론됐던 지역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서초구 내곡동 예비군훈련장과 강남구 세곡·자곡동 일대, 수서차량기지,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촌 주변이 거론된다. 서울 인접 지역에서는 경기 하남 감북지구가 후보지로 언급된다. 이들 지역은 서울 도심과 가깝고 교통 여건도 비교적 양호해 택지로 활용할 경우 공급 효과가 큰 곳으로 평가된다. 특히 강남권 그린벨트가 포함될 경우 서울 주택 공급을 늘리는 동시에 서울 접근성이 높은 입지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크다. 다만 실제 후보지 선정까지는 넘어야 할 관문이 적지 않다. 서울시는 그동안 주택 공급을 위한 그린벨트 해제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여왔다. 반면 국토부는 주택 공급을 위해 필요한 경우 그린벨트 활용을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최근 김 장관이 그린벨트 해제와 관련해 서울시와의 협의가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취지의 발언을 내놓으면서 양측의 입장차도 다시 부각되고 있다. 정부와 서울시의 협의가 원만하게 이뤄지지 않을 경우 중앙정부가 공공주택지구 지정 권한 등을 활용해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그럼에도 서울시와 지역 주민들의 반발 등을 고려하면 실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상당한 진통이 예상된다. ◆ 오세훈·김윤덕 20일 회동…공급 협의 분수령 정부와 서울시 간 협의 결과는 오는 20일 예정된 김윤덕 국토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의 면담에서 일부 윤곽이 드러날 가능성이 있다. 김 장관은 지난 14일 "오 시장이 요구한 사안 가운데 상당 부분은 수용했고 일부 쟁점이 남아 있다"며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8·13 공급대책 발표 이후 정부와 서울시가 서울 지역 주택 공급 방안을 놓고 공식적으로 논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이번 회동에 관심이 쏠린다. 서울시는 그린벨트 해제보다는 정비사업 활성화와 도심 내 유휴부지 활용 등을 통한 공급 확대를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정부는 정비사업만으로는 단기간에 필요한 공급 물량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판단 아래 신규택지와 그린벨트 등 가용 부지를 폭넓게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결국 이번 추가 신규택지의 핵심은 7만3000가구라는 물량 자체보다 서울 접근성이 높은 입지를 얼마나 확보할 수 있느냐가 될 전망이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수도권에 7만3000가구 이상의 신규택지가 추가되더라도 서울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에 집중되면 시장의 체감 효과는 제한적일 수 있다"며 "강남권을 포함한 서울 그린벨트 활용 여부와 정부·서울시 간 협의 결과가 추가 공급대책의 성패를 좌우할 것"이라고 말했다. leedh@newspim.com 2026-08-16 15:0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