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두산건설이 7월 중 부산 대연동에 258가구 분양했다
- 올해 1~5월 아파트 청약 당첨자 중 30대 이하가 52.6%를 차지했다
- 30·40대가 신규 주택담보대출 69.7%로 주택 구매력 주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전국 아파트 청약 당첨자 중 30대 이하가 차지하는 비중이 52. 6%로 절반을 넘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해당 기간 3만 7697명의 당첨자 중 1만 9822명이 30대 이하였다.
자금 조달 측면에서도 젊은 세대의 움직임이 두드러진다. 한국은행의 2026년 1분기 차주별 가계부채 통계에 따르면, 신규 주택담보대출에서 30대의 비중은 41.4%로 가장 높았으며, 40대는 28.3%를 기록했다. 두 연령대가 전체 신규 대출의 69.7%를 차지하며 주택 시장의 실질적인 구매력을 이끌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두산건설은 부산 남구 대연동 일대에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을 공급한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42층, 2개 동, 총 258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59~84㎡ 176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단지는 대연초, 대연중, 대연고, 예문여고 등 교육 시설이 도보권 및 인근에 위치해 있다. 또한 남천동 학원가와 남구 도서관, 부경대, 경성대 등 교육 인프라 접근성이 우수하다.
단지는 평지에 자리 잡고 있으며, 부산 지하철 2호선 못골역과 대연역을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다. 수영로와 유엔평화로를 통해 도심 이동이 용이하며, 남구청, 못골시장, 경성대 상권 등 편의시설과 성소병원, 고려병원 등 의료시설이 인접해 있다. 우룡산공원, UN조각공원 등 공원도 가까이 있다.
외관에는 두산위브더제니스만의 디자인 요소와 커튼월룩 입면 디자인이 적용될 예정이다.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 갤러리는 7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