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정책

속보

더보기

주택공급 막는 현장 애로 듣는다…국토부, 14일 부동산 공개 토론회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정부가 14일 주택공급 대국민 토론회를 열어 정책 의견을 수렴했다
  • 공공택지·정비사업 병목 해소와 PF 자금 조달, 비아파트·임대주택 공급 여건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 23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부동산 대토론회를 열어 금융·세제 등 분야별 논의를 종합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3일 이 대통령 주재 '부동산 대국민 토론회' 앞두고 첫번째 국민 의견 수렴
국토부 장관 주재, 주택정책 라인·주택산하기관·전문가·일반인 등 60명 참석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정부가 부동산 종합대책 마련을 앞두고 주택공급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를 마련한다.

공공택지와 정비사업의 공급 속도를 높이는 방안부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자금 조달, 비아파트·임대주택 공급 여건 개선까지 폭넓게 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 

13일 정부와 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오는 14일 오후 2시30분 주택공급을 주제로 대국민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에는 김윤덕 국토부 장관과 주택토지실장, 주택공급추진본부장을 비롯해 전문가, 주택·금융업계, 일반 국민 등 약 60명이 참석한다.

이번 토론회는 정부가 이달 추진하는 부동산 정책 공개 논의의 첫 순서다. 국토부의 공급 토론회에 이어 금융과 세제 분야 논의가 진행되며, 이후 분야별 의견을 종합하는 자리도 마련될 예정이다. 정부는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향후 공급 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다. 오는 23일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하는 '부동산 대토론회'도 열릴 예정이다. 

토론회에서는 이미 발표된 공급 계획이 실제 착공과 입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병목을 해소하는 방안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공공택지 분야에서는 보상과 기반시설 조성, 인허가 기간을 단축해 공급 속도를 높이는 방안이 논의될 가능성이 있다.

서울 등 도심에서는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절차를 줄이고 사업성을 높이는 방안이 관심을 모은다. 공사비 상승과 조합 갈등 등으로 지연된 정비사업을 정상화해 민간 공급을 확대하는 방안도 주요 의제로 거론될 전망이다.

건설업계가 지속적으로 개선을 요구해 온 PF 자금 조달 문제와 빌라·오피스텔 등 비아파트와 민간 임대주택 공급 여건도 점검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min7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현태 1심 징역 12년...법정구속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를 주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현태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7-2부(재판장 오창섭)는 27일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전 단장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대테러작전 등을 담당하는 최정예 특수부대 707지휘관으로서 병력을 헬기에 탑승시켜 국회에 진입시킨 뒤 현장에서 봉쇄를 직접 지휘했다"며 "특히 국회의사당 유리창을 부수고 병력을 침투시켜 본회의장 진입을 시도하고 전원 스위치를 내리는 등 계엄 해제 의결을 저지하려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럼에도 피고인은 수사기관과 법정에 이르기까지 계엄이 정당했고 자신은 정당한 상관 명령에 따랐을 뿐이라며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실을 왜곡하고 관련자를 비난하는 등 법치주의와 사법시스템을 조롱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함께 기소된 이상현 전 제1공수특전여단장에게는 징역 10년, 김봉규 전 정보사 중앙신문단장·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에게는 각 징역 7년, 김대우 전 방첩사 수사단장에게는 징역 5년이 선고됐다. 박헌수 전 국방부 조사본부장과 고동희 전 정보사 계획처장은 각 무죄를 선고받았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yek105@newspim.com 2026-08-27 15:04
사진
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50% [NBS]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50%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발표됐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8월 4주차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율은 50%로 나타났다. 직전 조사(8월2주차) 대비 1%포인트(p) 올랐다.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43%로 직전 조사와 동일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청와대 본관에서 37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25 [사진=청와대] 긍정 평가는 40대(61%)와 50대(57%)에서 과반이었다. 또 권역별로는 대전·세종·충청(56%), 전남광주·전북(80%), 강원·제주(63%)에서 과반으로 나타났다. 지지층별로는 더불어민주당(85%), 조국혁신당(70%)에서 높았고, 정치 성향으로는 진보층(76%)에서도 과반이었다. 반면 20대(40%), 30대(45%), 60대(48%), 70세 이상(47%)에서는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저조했다. 또 지역별로도 서울(43%), 인천·경기(46%), 대구·경북(32%)에서 저조한 모습을 보였다. 국민의힘 지지층(15%)과 보수층(27%)에서는 지지율이 더 저조했다. 이번 조사에서 정당별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41%, 국민의힘 20%로 나타났다. 지난 조사와 비교해 민주당은 1%p 올랐고, 국민의힘은 3%p 내려갔다. 개혁신당과 조국혁신당은 각각 2%, 진보당은 1%로 나타났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는 답변은 30%였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을 활용했다.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15.4%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8-27 12:0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