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원기 의정부시장이 9일 여성경제인대회서 여성기업 육성 의지를 재확인했다.
- 이번 행사는 여성기업 경쟁력 강화·판로 확대와 지회 창립 12주년을 기념해 개최됐다.
- 의정부시는 기술개발·판로·상담 지원을 통해 여성기업 포함 중소기업 성장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여성기업 성장 지원 정책 다각화
의정부시 기업 소통 강화 예정
[의정부=뉴스핌] 안성진 기자 = 김원기 경기 의정부시장이 경기북부 여성경제인들을 격려하며 여성기업 육성 의지를 재확인했다.

의정부시는 지난 9일 의정부 아일랜드캐슬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6년 제5회 경기북부 여성경제인대회'에 김원기 시장이 참석해 경기북부 여성경제인의 역할을 높이 평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여성기업 성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1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북부지회가 제5회 여성기업주간과 경기북부지회 창립 12주년을 맞아 마련한 것으로 경기북부 여성기업인의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2014년 전국 16번째 지회로 출범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북부지회는 경기북부 지역 여성기업확인제도 운영과 미래여성경제인 육성사업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여성기업 성장 기반 조성에 기여해 온 단체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북부 여성경제인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여성기업 유공자 포상과 여성기업 제품 홍보전이 진행돼 경제 발전에 기여한 우수 여성기업인의 공로를 치하하고 여성기업 제품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여성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를 위한 실질적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
김원기 시장은 본행사에 앞서 "여성기업 제품 홍보관을 둘러보며 참가 기업인들과 직접 소통했고 축사를 통해 여성기업인의 도전과 혁신을 응원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여성기업은 지역경제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끄는 중요한 성장동력"이라며 "의정부시는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여성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정부시는 여성기업을 포함한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술개발, 판로 지원, 상담(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는 앞으로도 기업애로 상담과 사업화 지원 등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기업인들과의 현장 소통을 바탕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