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동아건설이 10일 풍납강변현대 가로주택 사업 입찰보증금 20억원을 현금 납부했다.
- 송파구 풍납동 5165㎡ 부지에 지하2층·지상20층 2개동 133가구를 짓는 530억원 규모 사업이다.
- 신동아건설은 한강 주거벨트 구축과 파밀리에 브랜드 위상 강화를 목표로 소규모 정비사업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총 530억 투입해 133가구 규모 공동주택 신축 예정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신동아건설은 서울 송파구 풍납강변현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입찰 마감일을 앞두고 보증금 20억원을 전액 현금 납부하며 수주전에 적극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대지면적 5165㎡ 부지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 높이의 아파트 2개동 133가구 규모를 신축하는 것으로 총공사비는 530억원 수준이다.
신동아건설은 이번 수주를 통해 용산과 동작구를 잇는 한강 주거벨트를 조성하고 차별화된 특화 설계를 바탕으로 파밀리에 브랜드의 위상을 한층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AI Q&A]
Q1. 신동아건설이 풍납강변현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입찰보증금을 조기에 선납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마감일보다 앞서 20억원을 전액 현금으로 납부함으로써 사업에 대한 강한 추진 의지와 조합원과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책임감을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Q2. 해당 정비사업의 구체적인 사업 규모는 어떻게 되나요?
A. 서울 송파구 풍납동 일대 대지면적 5165㎡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 공동주택 2개동 133가구 규모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공사로 사업비는 약 530억원 수준입니다.
Q3. 이번 수주를 통해 신동아건설이 그리고 있는 브랜드 전략은 무엇인가요?
A. 용산 사옥 개발과 동작구 수방사 공공주택 사업에 이어 이번 사업까지 한강 주거벨트를 완성함으로써 자사 주택 브랜드 파밀리에의 위상을 강화하고 고급 한강변 단지를 지속적으로 구축하는 것입니다.
Q4. 신동아건설의 최근 소규모 정비사업 수주 성과는 어떠한가요?
A. 지난달 안양 비산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서울과 수도권 핵심 지역을 중심으로 소규모 정비사업 수주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