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6월 전국 아파트 경매 진행건수 3701건으로 급증했다
- 서울 소형 아파트는 낙찰가율 101.7%로 강세였다
- 경기·지방은 혼조세였고 인천·강원은 약세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국 평균 낙찰가율 86.9%로 하락…지역별 양극화 현상 뚜렷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전국 아파트 경매물건 증가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매지표는 다소 둔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9일 지지옥션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지난 6월 전국 아파트 경매 진행건수는 총 3701건으로 2014년 3월 이후 12년 3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경매 물건이 급증하면서 전국 평균 낙찰률과 낙찰가율은 모두 전월 대비 하락세를 보였다.
반면 서울 지역은 60㎡이하 소형 아파트에 수요가 몰리며 3개월 연속 낙찰가율이 100%를 돌파하는 강세를 나타냈다. 경기도 역시 전체 낙찰가율은 소폭 하락했으나 성남과 안양 동안 및 광명 등 주요 규제지역은 100%를 상회하며 국지적 활기를 띠었다. 지방 광역시 및 도 지역은 울산과 경북 등이 상승한 반면 강원은 큰 폭으로 하락하는 등 지역별 혼조세가 나타났다.
[AI Q&A]
Q1. 2026년 6월 기준 전국 아파트 경매 진행건수의 현황은 어떠한가요?
A. 전국 아파트 경매 진행건수는 전월 대비 약 16% 증가한 3701건을 기록했으며 이는 2014년 3월 이후 12년 3개월 만에 가장 많은 수치입니다.
Q2. 서울 아파트 경매 시장에서 눈에 띄는 흐름은 무엇인가요?
A. 전체 낙찰률은 34.0%로 2년 6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지만 낙찰가율은 101.7%로 3개월 연속 상승했습니다. 특히 전용면적 60㎡이하 소형 아파트의 낙찰가율이 112.8%까지 치솟으며 전체 상승세를 견인했습니다.
Q3. 경기도와 인천의 낙찰가율 동향은 어떻게 나타났나요?
A. 경기는 전체 낙찰가율이 88.3%로 소폭 하락했으나 성남시 등 일부 규제지역은 100%를 웃도는 강세를 보였습니다. 인천은 진행건수와 낙찰률 및 낙찰가율(78.2%)이 모두 하락하며 다소 침체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Q4. 지방 시장에서 전월 대비 낙찰가율이 눈에 띄게 상승하거나 하락한 지역은 어디인가요?
A. 광역시 중 울산이 전월 대비 6.1%p 크게 상승한 94.7%로 최고치를 기록한 반면 도 단위에서는 강원이 16.3%p 급락한 71.7%를 기록하며 전국에서 가장 큰 낙폭을 보였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