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란투자동차가 8일 신형 MPV 명칭을 ‘란투 드림9’로 발표했다
- 란투 드림9은 ‘9계열 지존’ 콘셉트로 L3 자율주행 등 스마트 기술을 강조했다
- 드림 시리즈는 4년간 20만명 판매로 프리미엄 MPV 시장 3관왕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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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7월 8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8일 중국 국유 완성차 제조사 둥펑자동차(東風汽車 600006.SH/0489.HK) 산하의 스마트 전기차 브랜드 란투(嵐圖∙VOYAH∙보야 7489.HK)자동차가 코드명 '란투 주펑(嵐圖珠峰)'으로 알려졌던 신형 다목적차량(MPV)의 차명을 '란투 드림(夢想家) 9'으로 변경해 공식 발표했다. 신차는 올해 하반기 출시될 예정이며, 50만 위안급 플래그십 시장을 겨냥한다.
란투자동차는 이번 신차에 '9계열 지존(智尊, 최고의 존귀함)'이라는 제품 콘셉트를 부여했다. '9'는 플래그십 포지셔닝과 최고 수준의 품질을 상징하며, '지(智)'는 L3급 자율주행 등 미래지향적 스마트 기술을 의미한다. '존(尊)'은 고급스러운 실내 공간과 프리미엄 사용자 경험을 뜻하며, 이 세 가지 요소가 '9계열 지존'의 핵심 가치를 구성한다고 설명했다.
현재 50만 위안급 프리미엄 신에너지차 시장은 SUV 중심의 수요가 강하게 형성돼 있으며, 배터리·전동 시스템, 안전성, 섀시, 스마트 기술 등 전 영역에서 뚜렷한 약점이 없는 플래그십 MPV는 부족한 상황이다.
란투 드림 9은 기존 드림 시리즈가 갖춘 안전성과 섀시 성능의 강점을 계승하는 동시에, '9계열 SUV'를 뛰어넘는 스마트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MPV만의 전용 의전감과 넓은 공간감을 갖춘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란투자동차는 중국 신에너지 MPV 시장의 개척자로 평가 받고 있다. 란투 드림 시리즈는 출시 4년 동안 누적 사용자 20만 명을 돌파했으며, 프리미엄 MPV 시장에서 판매량, 소비자 평가, 품질 부문 '3관왕'을 차지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