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핌in현장] 아홉, 직진하는 청춘을 담다…"음악방송 1위 트로피가 목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그룹 아홉이 8일 미니 3집 '런 투 유' 쇼케이스를 열고 새 앨범 소감을 밝혔다.
  • 새 앨범은 한 사람을 향해 직진하는 확신과 성숙한 청춘의 에너지를 담았으며, 타이틀곡 '런 투 유' 등 5곡이 수록됐다.
  • 아홉은 음악방송 1위를 목표로 팬송 '아워 스토리'에 직접 작사로 참여하는 등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아홉이 한 사람을 향해 직진하는 마음의 확신을 강렬하게 담아냈다.

아홉이 8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라이브홀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런 투 유(RUN TO YOU)'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멤버들과 함께 열심히 준비한 만큼 떨리기도 하지만, 새 앨범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영광"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그룹 아홉(AHOF·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가 8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앨범 '런 투 유(RUN TO YOU'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런 투 유(RUN TO YOU'는 한 사람을 향해 직진하는 마음의 확신을 음악으로 표현한 앨범으로 동명의 타이틀곡 '런 투 유'(RUN TO YOU)를 포함해 총 다섯 트랙이 수록됐다. 2026.07.08 mironj19@newspim.com

이번 앨범은 한 사람을 향해 직진하는 마음의 확신을 담았다. 동명 타이틀곡은 신보가 향하는 방향을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곡으로, 한 사람을 향한 마음을 직진의 에너지로 풀어냈다.

이날 차웅기는 "미니 3집은 망설임 없이 표현하는 마음을 담았다. 한 사람을 향한 곧은 마음을 담아냈고, 그 마음을 가장 잘 표현하는 곡이 '런 투 유'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스티븐은 "이전에는 청춘의 성장 과정이라면, 이번에는 직진으로 남자다운 성숙한 매력을 담았다"고 말했다. 특히 서정우는 "앨범에는 아홉의 청량함부터 강렬함까지같이 담고 있다. 익숙했던 저희 모습과 더불어서 못보여드렸던 강렬함까지 보여드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그룹 아홉(AHOF·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가 8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앨범 '런 투 유(RUN TO YOU)'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런 투 유(RUN TO YOU)'는 한 사람을 향해 직진하는 마음의 확신을 음악으로 표현한 앨범으로 동명의 타이틀곡 런 투 유(RUN TO YOU)를 포함해 총 다섯 트랙이 수록됐다. 2026.07.08 mironj19@newspim.com

앨범명과 타이틀곡은 '런 투 유'다. 박한은 '런 투 유'에서 말하는 '유(YOU)'의 주체에 대해 "노래에서 말하는 '너'는 특정 인물을 의미하진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사랑하는 사람일 수도 있고, 꿈이나 목표가 될 수도 있다. 각자에게 소중한 너를 떠올리며 노래를 들으시면 공감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홉은 데뷔 미니 1집 '후 위 아(WHO WE ARE)'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청춘'에 대한 이야기를 앨범에 담아냈다.

차웅기는 "저희가 데뷔 때부터 청춘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다. 1, 2집도 청춘이지만 행복하지만은 않은, 아픔이 담긴 청춘을 노래했다. 저희가 청춘의 중심에 있기 때문에, 지금은 앞을 향해 달려 나가는 청춘의 소중함을 잘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청춘을 계속 노래하게 되는 것 같다"고 답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그룹 아홉(AHOF·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가 8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앨범 '런 투 유(RUN TO YOU)'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런 투 유(RUN TO YOU)'는 한 사람을 향해 직진하는 마음의 확신을 음악으로 표현한 앨범으로 동명의 타이틀곡 런 투 유(RUN TO YOU)를 포함해 총 다섯 트랙이 수록됐다. 2026.07.08 mironj19@newspim.com

이들은 미니 1집으로 36만장, 미니 2집으로 38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계단식 성장을 이뤄냈다. 아홉은 새 앨범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로 음악방송 1위를 꼽았다.

제이엘은 "이번에는 음악방송 1위를 하고 싶다. 이번 활동에서도 그 소중한 순간을 다시 한 번 팬들과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반면 박한은 "이번 활동에 앨범 장수와 상관없이 저희 노래를 사랑해주신다면 그걸로 만족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홉의 미니 3집 수록곡 '아워 스토리(Our Story)'는 멤버 차웅기와 박한, 박주원이 작사에 참여했다. 해당 곡은 팬송인 만큼, 멤버들의 진심이 가사에 녹아 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그룹 아홉(AHOF·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가 8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앨범 '런 투 유(RUN TO YOU)'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런 투 유(RUN TO YOU)'는 한 사람을 향해 직진하는 마음의 확신을 음악으로 표현한 앨범으로 동명의 타이틀곡 런 투 유'(RUN TO YOU)를 포함해 총 다섯 트랙이 수록됐다. 2026.07.08 mironj19@newspim.com

차웅기는 '아워 스토리'에 대해 "팬들에게 느낀 감정과 진심을 그대로 전달하고 싶었다. 팬들과 함께 한 추억을 숙소 2층 침대에 누워서 계속 생각하면서 떠올렸다. 그덕에 예쁜 영감이 떠올랐다. 가사에 집중해서 들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아홉은 "미니 3집에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 세 번째 미니앨범을 내는 건 제 인생에 처음이라, 너무 감사하고 꿈 같은, 기적같은 일이다. 이런 일을 만들어준 팬들과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더 열심히 하는 모습 무대 위에서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아홉의 세 번째 미니앨범 '런 투 유'에는 동명 타이틀곡을 비롯해 '슈가 하이(Sugar High)', '저스트 세이 예스(JUST SAY YES)', '그냥 너라서 그래(You're the Reason)', '아워 스토리(Our Story)'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alice0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