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희수 전북도의회 의장이 8일 취임축하 화분 150여개를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했다.
- 기부 화분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판매해 새로운 나눔 가치를 만들기로 했다.
- 판매 수익금 전액은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에 사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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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김희수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이 당선 축하 화분 150여 개를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고 8일 밝혔다.
김 의장은 이날 도의회 의장실에서 아름다운가게 전북본부 김진형 공동대표와 오현주 전북본부장에게 축하 화분 150여 개를 전달했다.

김 의장은 "축하의 마음이 담긴 화분을 더욱 의미 있게 활용하는 것이 보내주신 분들의 뜻을 함께 나누는 길이라고 생각했다"며 "앞으로도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도민의 삶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형 공동대표는 "기부받은 화분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새로운 나눔의 가치를 만들어 갈 것"이라며 "판매 수익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아름다운가게는 전달받은 화분을 판매한 뒤 수익금 전액을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