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교육청이 9일 유치원 교직원 850명 대상 아동학대예방교육을 실시했다
- 온라인 실시간으로 진행되며 유치원 사례 중심 아동학대 예방·대응과 아동권리 기반 생활지도를 교육했다
- 시교육청은 교직원의 전문성 강화로 유아와 교사가 안전하고 존중받는 유치원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전한 유치원 교육환경 조성 기대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교육청이 아동학대 예방 등 안전한 유아 환경 조성에 팔을 걷어 붙이고 나섰다.
시교육청은 9일 유치원 교직원 8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유치원 아동학대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전과 오후에 걸쳐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된다.
강의는 부경아동가족상담소 김문정 부소장이 '유아와 교사를 함께 보호하는 아동학대예방교육'을 주제로 유치원 사례 중심의 아동학대 예방과 대응 방안, 아동권리 기반의 생활지도 방법 등을 안내한다.
시교육청은 유치원 교직원들이 아동학대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전문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석준 교육감은 "유아의 권리를 존중하는 교육환경은 교직원의 올바른 인식과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현장 중심의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유아와 교사가 모두 안전하고 존중받는 유치원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