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디어유는 2일 QQ Music 버블 1주년과 입점 490명 확대를 밝혔다.
- 중국서 K팝·C팝 아티스트를 늘리며 서비스 경쟁력을 키웠다.
- 일본은 분기 흑자에 진입했고 미국 진출도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중국 사업 성장 기반 확보…일본 이어 미국 시장 공략 추진
K팝·C팝 아우른 아티스트 확대…글로벌 팬 플랫폼 강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글로벌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기업 디어유는 텐센트 뮤직엔터테인먼트(TME) 그룹과 운영 중인 'QQ Music 버블' 서비스가 출시 1주년을 맞은 가운데 입점 아티스트가 약 490명으로 확대됐다고 2일 밝혔다.
디어유는 지난해 6월 TME와 협력해 중국 현지에 QQ Music 버블 서비스를 출시했다. 현재 서비스에는 약 360명의 K팝 아티스트와 130여 명의 C팝 아티스트가 참여하고 있으며, 중국 아이돌과 힙합 아티스트, 배우 등으로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TME는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를 지속적으로 확보하며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중국 현지 이용자들의 콘텐츠 선택 폭을 넓히고 팬과 아티스트를 연결하는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중국 사업과 함께 일본 시장에서도 사업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디어유 일본 합작법인은 서비스 출시 이후 구독자를 꾸준히 확보했으며, 지난해부터 분기 기준 손익분기점을 넘어서며 안정적인 운영 단계에 진입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디어유는 중국과 일본 사업에서 축적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현재 미국 시장 진출도 추진하며 버블 서비스의 해외 사업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디어유 관계자는 "QQ Music 버블은 출시 1년 동안 K팝과 C팝을 아우르는 다양한 아티스트 라인업을 확보하며 서비스 기반을 확대해 왔다"며 "중국과 일본에서 쌓은 사업 경험을 토대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버블 서비스 생태계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