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거래소가 29일 바이다·싸이몬의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다
- 바이다는 밀리미터파 레이더 센서 생산 벤처로 작년 매출 144억·영업손실 52억을 기록했다
- 싸이몬은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 작년 매출 492억·영업이익 87억·순이익 157억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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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바이다와 싸이몬 등 2개사의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3일 바이다가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어 25일에는 싸이몬의 신청서가 접수됐다.
바이다는 벤처기업으로, 상장주선인은 NH투자증권이다. 업종은 전자부품 제조업이다. 주요 제품은 밀리미터파 레이더 센서로, 후측방 레이더(BSR), 후측방 교차충돌 경보용 레이더(RTS) 등이 포함된다.

바이다의 지난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144억3200만원이다. 영업손실은 52억6000만원, 순손실은 39억5100만원이다. 현재 자본금은 14억5500만원, 액면가는 100원이다. 사업연도는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싸이몬은 일반기업으로, 상장주선인은 미래에셋증권이다. 업종은 측정, 시험, 항해, 제어 및 기타 정밀기기 제조업이다. 광학기기는 제외된다. 주요 제품은 산업자동화 솔루션으로, SCADA, PLC, HMI 등이 포함된다.
싸이몬의 지난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492억4900만원이다. 영업이익은 87억9400만원, 순이익은 157억1400만원이다. 현재 자본금은 14억9600만원, 액면가는 100원이다. 사업연도는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