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나증권은 26일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했다
- 임직원 200여명이 한빛예술단 공연과 강의를 통해 장애인 이해를 높였다
- 하나증권은 장애인 청년 채용 확대와 1인 1봉사 ESG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장애인 청년 채용 모델도 운영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하나증권은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하나증권 본사 한마음홀에서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문화체험형 교육 '일 더하기 우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임직원 200여명이 참여했다. 하나증권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지원으로 시각장애인 전문예술단 한빛예술단을 초청했다. 교육은 음악 공연과 장애인 인식개선 강의를 결합한 문화체험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한빛예술단 공연을 관람했다. 이후 전문 강사의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수강하고 장애인과 함께 일하는 직장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갈상면 하나증권 ESG본부장은 "음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ESG 활동을 기획해 사회적 가치 실현과 포용적 기업문화 조성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하나증권은 장애인 인식개선과 채용 확대를 위한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회사는 맞춤훈련, 채용 연계, 정착 지원을 연결한 장애인 청년 채용 지원 모델을 구축했다. 시범 운영을 통해 인사실과 인재개발실 등에 청년 장애인을 채용했다.
하나증권은 시범 운영 과정에서 확보한 사례를 바탕으로 장애인 청년 채용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1인 1봉사활동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연계 ESG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