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카카오페이증권이 24일 카카오톡 채널 친구수 100만명 돌파를 밝혔다다
- 3월 시작한 친구추가 주식 이벤트로 3개월간 친구수가 14배 증가해 증권사 공식 채널 1위를 기록했다
- 카카오페이증권은 자체 소통채널을 활용해 투자정보·신규상품 안내와 비용절감에 나서고 추가 주식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증권사 공식 채널 중 1위 기록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카카오페이증권 카카오톡 채널 친구 수가 100만 명을 넘어섰다.
24일 카카오페이증권은 지난 22일 기준 자사 카카오톡 채널 친구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카카오톡 채널에서 '증권'을 검색했을 때 노출되는 친구 수 기준으로 국내 증권사 공식 채널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
카카오페이증권 채널 친구 수는 올해 3월 24일 7만 명 수준에서 약 3개월 만에 100만 명을 넘어섰다. 같은 기간 약 14배 증가한 규모다. 증권사 채널 순위도 15위에서 6위를 거쳐 1위로 올라섰다.

카카오페이증권은 채널 친구 수 증가 배경으로 지난 3월부터 진행한 '친구 추가하고 주식 받기 이벤트'를 꼽았다. 이 이벤트는 주식 리워드를 제공하고, 친구 추가만으로 참여가 완료되도록 설계됐다. 이벤트가 본격화된 3월 말에는 하루 최대 5만 명 이상 순증을 기록했다.
카카오페이증권은 100만 명 규모의 자체 소통 채널을 확보하면서 사용자에게 직접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회사는 이를 통해 외부 마케팅 채널 의존도를 낮추는 비용 절감 효과도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향후 카카오페이증권은 해당 채널을 투자 정보 전달, 신규 상품·서비스 안내, 고객 소통, 혜택 우선 안내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채널 친구를 대상으로 한 한정 혜택도 검토하고 있다.
카카오페이증권은 100만 명 달성을 기념해 이달부터 다음달 8일까지 '주식 받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체 사용자를 대상으로 이벤트 신청 시 추첨을 통해 주식을 지급한다. 당첨자는 총 100명으로, 1명에게는 100만원 상당, 99명에게는 1만원 상당의 주식이 제공된다.
카카오페이증권 관계자는 "증권사 공식 카카오톡 채널 친구 100만 명 달성은 사용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필요한 투자 정보와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채널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