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배우 이준이 24일 숏드라마 '국세청 망나니'서 국세청 조사팀장 신재현 역을 맡았다
- '국세청 망나니'는 탈세액이 보이는 공무원이 재벌·권력층 비리를 추적하는 세금 징수 활극이다
- 믿고 보는 배우 이준의 연기 변신에 기대가 모이며 드라마는 하반기 레진스낵에서 독점 공개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이준이 숏드라마 '국세청 망나니'를 통해 냉철한 국세청 조사팀장으로 변신한다.
드라마와 영화는 물론, 뮤지컬, MC, 리얼 버라이어티, 유튜브 예능 등 무한으로 확장한 영역에서 다층적인 매력을 뿜어내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준이 이번엔 숏드라마 '국세청 망나니'로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동면거북이 작가의 원작을 숏드라마화한 '국세청 망나니'는 타인의 탈세액이 보이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국세청 공무원 '신재현'이 재벌과 권력층의 비리를 추적하며 시원한 응징을 펼치는 세금 징수 카타르시스 활극이다. 거대한 권력에 굴하지 않는 주인공의 활약과 현실감 있는 소재, 예측할 수 없는 사건들로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원작이 웹소설과 웹툰을 통해 두터운 팬층을 구축하며 검증된 IP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이에 시작 전부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국세청 망나니'에 이준이 국세청 조사팀장 '신재현' 역에 캐스팅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준이 맡은 '신재현'은 탈세액을 볼 수 있는 능력을 이용해 누구도 건드리지 못했던 거대 기업과 권력층의 비리를 추적하는 인물로, 냉철한 판단력과 강한 신념을 지닌 캐릭터로서 사건의 중심에서 스토리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그동안 이준은 드라마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 '붉은 단심', '불가살', 영화 '럭키' 등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유려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극을 탄탄히 이끌어갔다. '믿고 보는 배우'로서 활약한 이준이 이번 작품에서 냉철함과 인간적인 고뇌를 오가는 국세청 조사팀장 '신재현'의 모습을 어떻게 그려낼지 예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처럼 이준의 또 다른 매력이 기대되는 '국세청 망나니'는 올해 하반기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을 통해 독점 공개를 앞두고 있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