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신공영이 19일 한국기업평가 신용평가에서 BBB를 유지했다.
- 등급전망은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상향됐다.
- 순차입금 감소와 수익성 개선이 상향 배경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6조9000억 규모 수주잔고 바탕으로 안정적인 매출 기반 확보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한신공영은 한국기업평가 정기 신용평가에서 무보증사채 등급을 BBB로 유지하고 등급전망을 기존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상향했다고 19일 발표했다.

한국기업평가는 한신공영이 종속회사 지분 매각 등을 통해 연결기준 순차입금을 3000억원 이상 줄이고 부채비율을 162.1%로 낮추는 등 재무부담을 크게 완화한 점을 상향 요인으로 꼽았다. 아울러 비용 효율화를 통해 올해 1분기 EBIT 마진이 7.7%로 상승하는 등 이익창출력이 개선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또한 보수적인 사업 기조 속에서도 6조9000억원 규모의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어 중장기적인 매출 기반이 탄탄하며 평택과 양주 등 주요 사업장의 분양을 완료해 사업 리스크를 해소한 것으로 분석했다. 한국기업평가는 향후 운전자본 부담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경우 신용등급이 추가 상향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AI Q&A]
Q1. 한국기업평가가 한신공영의 신용등급 전망을 상향한 주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외형 축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을 이뤄냈으며 종속회사 지분 매각을 통해 순차입금을 3000억원 이상 축소하는 등 재무부담을 크게 완화한 점이 주요 상향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Q2. 최근 한신공영의 실적 지표인 EBIT 마진과 부채비율은 어떻게 개선되었나요?
A. EBIT 마진은 2024년 2.5%에서 2026년 1분기 7.7%로 크게 상승하며 이익창출력이 향상되었고 부채비율은 2023년말 227.9%에서 162.1%로 낮아지며 재무 건전성이 대폭 개선되었습니다.
Q3. 한신공영의 중장기적인 매출 전망은 어떻게 평가되고 있나요?
A. 보수적인 수주정책을 유지하면서도 약 6조9000억원 규모의 안정적인 수주잔고를 확보해 탄탄한 매출 기반을 구축했으며 창원과 청주 등 대형 도시정비사업 착공이 대기하고 있어 향후 외형 성장세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평가됩니다.
Q4. 현재 진행 중인 주택사업과 관련해 사업 리스크는 어떻게 관리되고 있나요?
A. 현재 주택사업 분양률이 95.2%에 달해 양호한 채산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초기 분양 우려가 제기됐던 평택 브레인시티와 양주 덕계 사업장의 분양이 모두 완료됨으로써 잠재적 사업 리스크를 크게 해소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