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동서발전은 16일 제1차 안전경영위원회를 열고 안전 현안을 점검했다.
- 회의에서 상반기 안전근로협의체 결과와 교육 현황, 점검 계획을 논의했다.
- 동서발전은 현장 중심 예방체계와 안전문화 정착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권명호 사장 "안전 최우선 공공기관으로 도약"
[세종=뉴스핌] 김하영 기자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이 안전경영위원회를 통해 현장 안전점검 계획과 안전보건교육 현황 등 안전 현안을 점검했다.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16일 울산 중구 본사에서 협력기업 및 외부 안전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안전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안전경영위원회는 안전 분야 전문가와 근로자 대표, 협력업체 등 안전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최고 심의·자문기구다. 안전보건 정책 수립과 점검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 안전근로협의체 회의 결과 ▲계층별 안전보건교육 현황 ▲현장 안전점검 계획 및 경과 등 안전 관련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동서발전은 현장 중심의 실질적 예방체계를 강화하고 협력사와의 안전 상생 및 자율적 안전문화 정착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안전은 모든 경영활동의 최우선 가치이자 원칙"이라며 "자율적 안전문화 정착을 통해 '안전 최우선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gkdud938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