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이 18일 벡스코에서 지방선거 당선자 대회를 열고 시민 인사와 시정·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 등 광역·기초의원 당선자 100명이 참석해 부산 재도약과 시민 삶 개선을 위한 의정 활동 의지를 밝히고 '일하고 또 일하겠다'는 메시지를 강조했다.
- 부산시당은 22일과 29일 당선인 대상 의정 역량 강화 연수를 열어 지방의회 운영, 성 인지, 청렴·윤리 교육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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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이 6·3 지방선거 당선자 대회를 열고 대시민 인사와 함께 향후 시정·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한다.
민주당 부산시당은 18일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당선자 대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행사는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을 비롯해 김철훈 영도구청장, 김태석 사하구청장, 정명희 북구청장, 박재범 남구청장, 박상준 강서구청장, 서태경 사상구청장, 우성빈 기장군수 당선인이 참석한다.

지역구·비례대표 광역의원 당선인 11명과 기초의원 당선인 81명 등 총 100명의 지방선거 당선자가 참여한다. 행사에서는 전재수 당선인과 변성완 부산시당 위원장의 강연도 진행된다.
이날 당선자들은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부산 재도약과 시민 삶의 개선을 위한 의정 활동 의지를 밝힐 예정이다.
'일하고, 일하고, 또 일하겠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향후 정책 추진 의지를 강조할 계획이다.
민주당 부산시당은 오는 22일과 29일에는 광역·기초의원 당선인을 대상으로 의정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연수를 실시한다.
연수 프로그램에는 황호선 부산시당 윤리심판원장을 비롯해 학계 및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해 지방의회 운영, 성 인지 교육, 청렴·윤리 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