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완도군이 16일 노화 미라항 어촌뉴딜 사업 준공식을 열었다
- 2021년 공모 선정 후 102억여 원을 투입해 6월에 공사를 마쳤다
- 복지센터·활력센터·선착장 정비로 어업환경과 정주여건을 개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완도=뉴스핌] 김시아 기자 = 전남 완도군이 102억 원을 투입한 노화 미라항 어촌뉴딜 사업을 마무리하고 어촌 정주 여건 개선에 나섰다.
완도군은 노화읍 미라리 대대손손 복지센터 광장에서 기관·사회단체장과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화 미라항 어촌뉴딜 300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행사는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새롭게 정비된 미라항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사업은 2021년 해양수산부 공모에 선정돼 총 102억 6300만 원이 투입됐다.
군은 2022년 5월 한국농어촌공사 해남완도지사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기본 및 시행계획 승인을 거쳐 2024년 8월 공사에 착수, 올해 6월 준공했다.
주요 내용은 대대손손 복지센터 신축, 전복 활력센터와 활력공원 조성, 기항지 개선, 선착장 정비, 주민 역량 강화 등이다. 이를 통해 어업 작업 환경의 효율성과 안전성이 높아지고 주민 생활 편의도 개선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saasaa79@newspim.com












